쓰리 나인(99.9%)부터 파이브 나인(99.999%)까지, SLA 가동률을 연간·월간·주간·일간 허용 다운타임으로 즉시 변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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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리 나인(99.9%), 포 나인(99.99%), 파이브 나인(99.999%) — 클라우드 업계에서 SLA 가동률을 부르는 방식입니다. 숫자 하나 차이처럼 보이지만 실제 허용 다운타임은 천지 차이입니다. 쓰리 나인은 연간 약 8시간 45분을 허용하지만, 포 나인은 연간 52분, 파이브 나인은 고작 5분 15초만 허용합니다. 이 계산기는 SLA 퍼센트를 입력하면 연간·월간·주간·일간 허용 다운타임을 시간·분·초 단위로 즉시 변환합니다. AWS, GCP, Azure 등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시 SLA 비교, 외부 벤더 계약 검토, 인프라 아키텍처 설계, 장애 대응 계획(RTO/RPO 수립)에 필수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수행되며 어떤 데이터도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